
MetaRoCE 등장! 100만 GPU 시대, 이더넷 RDMA를 다시 설계하다
Meta가 OCP에 공개한 MetaRoCE는 무손실 이더넷(PFC) 전제를 버리고, 패킷 스프레이·아웃오브오더 수신·수신자 주도 혼잡제어를 조합해 1% 손실에서도 86% 처리량을 유지합니다. 기존 RoCEv2와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실무에서 어떤 의미인지 정리했습니다.
빅테크 아키텍처, 파이썬 자동화, 그리고 글로벌 개발 트렌드를 매일 큐레이션합니다.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된 따끈따끈한 글들입니다.

Meta가 OCP에 공개한 MetaRoCE는 무손실 이더넷(PFC) 전제를 버리고, 패킷 스프레이·아웃오브오더 수신·수신자 주도 혼잡제어를 조합해 1% 손실에서도 86% 처리량을 유지합니다. 기존 RoCEv2와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실무에서 어떤 의미인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tflite 모델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돌리는 LiteRT.js를 공개했어요. WebAssembly + WebGPU/WebNN으로 CPU 대비 최대 60배 빠른 추론이 가능하고, TensorFlow.js의 사실상 후속 주자입니다. 실무 적용 포인트와 한계까지 정리했어요.

2026 State of CSS 설문이 공개됐어요. anchor positioning과 has()가 최애 신기능 1·2위, CSS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점, AI 코드 생성 사용률은 50% 이하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실무자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만 정리했어요.

베이지안 A/B 테스트가 그냥 더 좋은 것이라는 통념에 스포티파이가 정면으로 반박한 글. 핵심은 세 가지예요. ① 베이지안은 하나의 기법이 아니라 configuration의 가족이고, ② flat prior + posterior threshold 기본값은 사실상 frequentist peeking과 동일한 false positive rate를 재현하며, ③ 진짜 이득을 주는 건 잘 보정된 empirical Bayes prior + Bayes factor stopping 조합인데, 이걸 유지하는 비용이 대부분 조직에선 이득을 넘어선다는 것.
하이브리드 모델이 트랜스포머를 앞서는 구간과 뒤지는 구간을 토큰 단위 loss gap으로 분해한 연구. 명사/동사 같은 내용어와 대명사 참조 해석에서는 하이브리드가 강하고, 반복 n-gram 복사와 닫는 괄호 예측에서는 트랜스포머가 강합니다. 단일 평균 loss로는 절대 안 보이던 아키텍처 차이가 필터링된 토큰 loss로 드러납니다.

AI는 정답이 아니라 확률을 뱉는 시스템이에요. 확률적 사고를 UX 설계에 적용하는 5가지 원칙과 HITL 패턴, 그리고 에어캐나다 챗봇 사례까지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어요.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보세요.